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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30 12:02
조회: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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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얼큰한너구리가 먹고 싶네요.오늘따라 얼큰한너구리가 먹고 싶네요.
얼큰한너구리의 그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입에 들어갔을때의 그 쫄깃한 맛은 형용할 수가 없습니다.
잘근잘근 씹어먹을때의 그 행복을 느껴보면 세상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얼큰한 그 국물의 맛은 먹는이로 하여금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얼큰한너구리가 있어서 세상을 살아가는 기쁨을 느낍니다.
오늘 얼큰한너구리를 먹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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