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프랑스의 중남미 동해안 도달이 가시권에 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갈 길이 남아 있는데요. 막판 스퍼트로 열심히 달려보고자 합니다.
오늘 오후 5시 30분에 칙명퀘스트(신대륙 진출의 위협)을 갈 예정인데요.
그때 같이 칙명퀘스트를 수행하실 수 있으신 분들은 마르세이유 별궁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오전에 3파티정도 칙명퀘스트를 다녀왔구요. 현재 2600정도 되어갑니다.
이제 오늘밤까지 또한번 열심히 달려보고자 합니다. 5시30분에 시간되시는 분은 마르세이유 별궁으로 와주세요. ^^
프랑스로 망명해오신 분들도 많아서 앞으로 칙명퀘스트 갈때마다 수시로 이렇게 모집하여서 갈려고 합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