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을 접은지 거의 1년이 다되가네요...

 

원래 폴라섭에서 열심히 모험하다가

 

유해가 짱나서 에이레네로 옮겼는데..

 

옮기고 두어달 열심히 하다가

 

어머님이 편찮으셔서 어머님 간호하느라고 접었었는데...

 

거의 10개월만에 어머님이 퇴원하시고

 

집에 앉아서 컴터키니 대항해시대 아이콘 젤먼저 눈에 띄네요~_~;

 

머 막상들어가봐야 자금도 없고 길드도 짤렸을테고...

 

뭘해야 할지도 모를테지만..

 

그래도 전에 할때 던전못해본거...수탈질 못해본건 많이 미련이 남네요..

 

다시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