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닛 오후8시반에 접속을했더니 GM라이자님을 포착!
그런데 나갈 준비를 하시길래 막아섰더니!
저에게 삥을! 뜯으시려 하길래 독을 한번투척! 그러나
ㅈㅈ 캔디막대기는 굉장했다 ㅈㅈ 
그리고 "특급바사태워주세요"를 말씀드렸더니! 시간상관계로.. 모의전을.. 하게되었죠!
음..!? 이것이 황금바사요!?
황금바사에 이어서 제례식 대 안택선과 또 한번의결투를!
포격질로는 절대로 파괴불가능을 알고 백병을.. 아주좋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