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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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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차 에스파니아 대해전 (방어국: 잉글랜드)저번 포르투갈 공격 대해전으로 부터 1달 뒤네요.
다시 에스파니아 공격 대해전이 발발했습니다. 원인은 에스파니아 유저의 활동으로 빠른 사기 고조! 와 함께 이전의 황제 마차시 1세의 공약인 전 국가간의 적대도 증가 효과와 에스파니아 유저와 잉글랜드 유저의 투자에 의한 점유율 변동으로 인한 적대도 상승이 원인으로 생각됩니다.
세비야 왕궁에서 있었던 대상항구투표의 후보는 방어국 잉글랜드의 동맹국인 핀자라,코콜라,페구,베르겐,오슬로 였습니다.
지켜본다의 투표율이 높아 대해전은 발발하지 않았습니다.
대해전 요약
투표 기간 공략 항구 : 10월 23일 16시 ~ 10월 26일 22시 (투표 결과 대해전은 발발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해전이 발발했을 경우는 북방의 사자 업데이트 후 최초의 용병 참여 가능한 대해전이였습니다. 주전국인 공격국 에스파니아와 방어국 잉글랜드와 달리 다른 대국인 포르투갈은 기존 대해전 룰일때 방관국가이나 북방의 사자 패치이후에는 대해전에 용병자격으로 자유롭게 주전국의 용병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그리고 연맹투표 국 역시 기존 투표에 의해 연맹으로 개입이 가능하며 동시에 연맹에 참여하지 못한 국가는 자신이 투표한 국가의 용병으로 참여 가능합니다 (연맹국이 발생하지 않은 대해전일때는 역시 용병으로 참여 가능 합니다.) (투표 하지 않으셨다면 참여가 불가능하다고 하네요.)
아쉽게도 대해전이 발발하지 않았으므로 다음을 기약해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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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st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