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 하고 막막하기만 했던 잉글 칙명이 서서희 끝이 보여오고 있습니다 ㅠ.ㅠ

처음엔 이게 될까 라는 생각만 들었는대 역시 많은 분들이 힘을 합하여 하니 안되는건 없군요.

칙명에 힘써주신 수많은 잉글분들   그리고  응원해 주신 다른 국가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ㅠ_ㅠ

아직 남미가 열린건 아니지만 ! 9시 전에 열수 있도록 마지막 힘을다해 달려보겠습니다 + ㅁ+ㅋ


잉글랜드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