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관상 철거 되지 말라고 물품 걸어놓는 분들 한두분이 아닌데 저만 잡고 그러는지 모르겠고

제가 그시간에 인벤 눈팅 안했으면 얼마나 소문이 번졌을지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자삭하셨으니 닉 언급은 안하겠습니다만 다음부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