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으러 나갔는데

갑자기 머리를 스쳐오는 육두메의 외침

그거슨 나로하여금 육두메가 어떤맛일까 궁금증을 이르켰고

난 인벤에서 본

육두메 = 넛멕

이란걸 기억에 떠올렸음

난 당연히 nutmeck 또는 nutmack 일줄 알고 한참을 찾아댕겼!!!!

그러나 정작 찾고보니 nutmeg였음 OTL

그러다 옆에 눈에띄는게 있어 봤더니 그곳에 있던것은 다름아닌 크로브!!

crove 라고 생각했건만 clove 였을뿐이고

여튼 난 기쁜마음에 두개를 낚아채어 카운터로 향할려고 뒤를 돌아본순간 카운터앞에 줄서있는 개미떼들...

그리고 이어지는 가족들의 독촉...

흑흑 오늘은 포기하지만

다음엔 꼭 맛을봐주마!!


p.s 근데 여기가 원산지인데도 은근 비싼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