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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21:25
조회: 384
추천: 1
마켓을갔는데갑자기 육두메가 생각나서!밥먹으러 나갔는데
갑자기 머리를 스쳐오는 육두메의 외침 그거슨 나로하여금 육두메가 어떤맛일까 궁금증을 이르켰고 난 인벤에서 본 육두메 = 넛멕 이란걸 기억에 떠올렸음 난 당연히 nutmeck 또는 nutmack 일줄 알고 한참을 찾아댕겼!!!! 그러나 정작 찾고보니 nutmeg였음 OTL 그러다 옆에 눈에띄는게 있어 봤더니 그곳에 있던것은 다름아닌 크로브!! crove 라고 생각했건만 clove 였을뿐이고 여튼 난 기쁜마음에 두개를 낚아채어 카운터로 향할려고 뒤를 돌아본순간 카운터앞에 줄서있는 개미떼들... 그리고 이어지는 가족들의 독촉... 흑흑 오늘은 포기하지만 다음엔 꼭 맛을봐주마!! p.s 근데 여기가 원산지인데도 은근 비싼듯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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