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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19:35
조회: 282
추천: 5
어제가 백범 김구선생님 서거 60주년이었답니다.안중근 의사는 아직도 일본에선 테러리스트요,
김구선생 역시 폭탄테러 지시한 테러범의 수괴겠지만, 어렸을 적 백범선생님의 수기 "나의 소원"인가의 글이 아직도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분들 많을테죠. -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첫째도 대한독립이요, 둘째도 대한독립이요 셋째도 대한독립이라. 대한민국에서 정리되지 않은 과거사... 친일파의 후손들이 정재계를 지배하고 독립투사의 유골조차 찾지 못하고 후손들은 보훈처에서 제대로 유공자 지정도 못 받는 현실 앞에서 대한민국의 친일파 박멸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하며... 즐벤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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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에오스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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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의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