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는 아직도 일본에선 테러리스트요,
김구선생 역시 폭탄테러 지시한 테러범의 수괴겠지만,

어렸을 적

백범선생님의 수기 "나의 소원"인가의 글이 아직도 마음 한편에 자리 잡고 있는 분들
많을테죠.

- 내 소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첫째도 대한독립이요,
둘째도 대한독립이요
셋째도 대한독립이라.

대한민국에서 정리되지 않은 과거사...
친일파의 후손들이 정재계를 지배하고 독립투사의 유골조차 찾지 못하고 후손들은
보훈처에서 제대로 유공자 지정도 못 받는 현실 앞에서

대한민국의 친일파 박멸되는 그날이 어서 오기를 기도하며...

즐벤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