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안다를 네덜로 넘기는건 외교적으로는 참 절묘한 수...

루안다라는 원펀치로

1. 네덜에게 동맹이라는 체면치레

2. 에습과 네덜의 전면전을 부추길 수있음[네덜은 적극적으로 투자전에 임하지 않았음.]

3. 루안다에서 에습과 벌이던 자금을 다른 곳으로 향할 수 있음...

이라는 쓰리갱냉이 효과를 누릴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