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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21:06
조회: 652
추천: 2
폴트의 리우,카사 공투는 사실상 실패작 폴트가 이번엔 확실히 헛다리 짚은거 같다.
에습이 과연 이번 공투를 계획하면서 폴트가 안올거라고 생각하고 들어갔겠나? 제일먼저 폴트가 들어올고 생각하고 대비하고 이번 공투를 계획했을것이다. 어떻게 보면 폴트의 이번공투는 에습의 노림수에 제대로 걸려든거라고 할수 있다. 과연 이번 공투가 잉글에게 얼마나 큰 보탬이 델까? 폴트는 알아야 덴다. 이번 공투가 자칫하면 폴트에게 화살이 갈수도 있다는걸 폴트가 이번에 잉글 돕는 명분에서 시작햇다지만, 결국 아무것도 못한다면 체면은 체면대로 구기고 돈은 돈대로 쓰고, 앞으로 만약에 에습이 폴트를 응징할 생각을 가진다면 앞으로 폴트 동맹항도 책임질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에습은? 폴트를 막아내면서 상대 동맹국 도움까지 줄수 있다면 이건 완벽한 잉글과 폴트의 패배이다. 그리고 리우를 먹는다고 해도 문제는 동맹 3국에는 아무런 타격없이 잉글을 후릴것이고 폴트가 리우먹어서 금무역 한다고 쳐도 어차피 지금 향료방도 제대로 못굴리는 상태에서 금무역해서 돈을 얼마나 벌겟나 싶다. 결국, 지금까지 모은돈 함써보자 이건데.. ㅋㅋㅋ 결국 실패한다면 폴트내부도 기세가 누그러질것이고, 결국 잉글 꼴을 면치 못할것이다. 폴트가 에습과 대립하는건 순전히 잉글떄문이데, 동맹으로서의 신의를 지킨다는 데에는 박수를 보내지만, 과연 잉글이란 나라가 신의를 지킬 가치가 있는나라인가를 생각해봣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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