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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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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 이 물건 왜 하필 ㅠㅠ![]() 거금 5000만 주고 산 이 물건이 길사 뒤져보니 모 길사에서 2500만에 팔고 있어욤... 분명 어제는 못 보았는뎅 ㅠㅠ 기다린 자에게는 복이 온다고 하더니.... 왜 전 기다리지 못해서 질렀을까요? 배가 살살 아파옵니다...옆집에 땅 산 것처럼 ㅠㅠ |

여해적단길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