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12-31 15:29
조회: 463
추천: 0
신년엔 이런 열폭 좀 해보자구요또 열폭이네요.
내용들도 가관이네요. 이건 머 사골도 아니고 같은 내용, 토시 하나 바꿔 우리고 우리고 또 우리고 ㅡㅡ; 밑에 에델님 같이 중추 함 띄워 보자.. 머 이런 열폭은 안나오려나. 죽어라 리마 중추 올려 보자고 힘쓰던 유저들이 잠시 손을 놓으니 발전도는 거의 제자리.. 뭐 오늘 보니 조금 오르긴 했더군요. "현질로 중추 띄우자" "그건 아니라고 본다." "캐쉬대포 납입하니 무장도가 사기로 오르더라. 캐쉬대포 자제하자" (희망 사항 ^^;) 머 이런 것으로 열폭 나는 거 보고 싶은데.. 그럴 순 없는 거겠죠? 한마디 더 하자면... 밑에 내용들을 보고 있자니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란 말이 떠오르는데... 군인이든 해적이든 알아서 당신들끼리 해결하세요. 상인들이 당신들을 건드렸수? 모험가들이 당신들을 건드렸수? 국적을 떠나서 괜히 힘없는 중소 유저들한테 화풀이 하지 말고. 유저수도 얼마 없는 섭에 다들 선수들이니 알꺼 아니에요? 털만한 유전지 봐줄 유전지.. 계속 털어도 버틸 유전지 접을 유전지...
EXP
1,267
(33%)
/ 1,401
에오스 ID : 중원정벌 | 0다크나이트0 | 삐뚫어질테닷 폴라리스 ID : 중원정벌 | OrbisSagittarius | Phoebe Social position : 해군대장 Nationality : 포르투갈 Guild : 라이자함대 Level : 75/75/75 | 75/75/72 | 75/75/72 Pet : 공작| 따오기 |자이언트판다
Treasure Hunter 2214! 명문후작가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
중원정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