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 뻘글 남기지만 아니 흰둥이가 염색 조지는데 무슨 도덕적인 비난을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네

자기들은 위험해역에서 힘없는 상인들 실컷 괴롭히다가 리스본앞 세비아 앞에서 보무도 당당하게 보란듯이 활보하며

즐기면서 노타치 해달라니 이건 염치가 없어도 너무 없는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