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한자 + 인장 음악을 곁들여 봤습니다.

유해에서 다시 상인으로 넘어갈겸 

흠냐

또다시 새로운 바다를 항해하는 새로운 마음으로

조금더 평화롭고 침착하게 나아가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