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젊은이들의 명복을 빕니다.

꿈도 많은 나이고, 이제 막 20대에 접어 들었을 나이..

얼마나 공포 스러웠을까..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고, 다시 태어난다면 분단국가가 아닌 강대국에서 태어나시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