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막장인데.. 노예상인도 있으면 좋겠다..

선원포로로 잡아서 파는.. 캐쉬템은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을 건드려 놨네...
 
다들 칙명 열심히 하나보네.. 캐쉬로 배강화도 하고.. 우리는 cj의 노예인가..

오늘도 털린사람들은 여전히 털리는사람만 털리는구나..

맨날 그사람이 그사람이야 이거 털다가 정들겠어.. 근데 어쩌겠어..

여전히 선원1 채우고 항해하는 사람들 많더라.. 

정품후추는 오늘도 염심히 육메를 나르더군.. 

동남아 풀리면 무법한번가자.. 

p.s 갑판전해봤는데.. 정말 웃기게 만들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