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로 보세요 여태까지 겜하면서 내가 만나본 에오스 인물들-

갈바람
- 영리하게 영업하는 디지털 해적으로 성격까지 대인배. 매너도 좋고 부자임. 내가 해적생활 하기 전 부터 
  갈바람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 비록 겜이지만 해적으로서 존경하는 인물.
  
k
- 매너 좋고 에오스 쟁문화를 이끌어가는 잉폴 연합의 진정한 군인. 한번도 혀젓는걸 본적이 없으며 불리해도 꿋꿋히 쟁하는걸   자주 봄.

라e
- 나를 무려 '두번' 이나 토벌한 머리 좋은 토벌대. 도망가는 상대를 잡는 경험이 많아 보임.

섬e 
- 실력은 정말 좋음. 하지만 해출서 찢기의 달인. 유리한 싸움만 하려고함. 지능적임 

지중해배낭여행가자
- 가장 짜증나는 인물. 음흉한 구석이 좀 있어서 나를 무진장 따라다님. 망보기케릭으로 검색될때마다 짜증이 몰려옴. 
  하지만 정들어서 요샌 대화도 함.

만만이
- 괴짜. 츤데레.

바다함대
- 주로 카나리아제도에서 사략 활동하는 재밌는 분. 내가 터는 분들마다 바다함대님 동생임(그래서10탕도했었음).
   인맥이 많아보임.  

해대백상아리
- 똑똑한 군인. 5클 상선으로 위장해 나를 잡아먹고 유유히 사라짐.. 매너도 좋은 진짜 군인.

주영
- 매너 좋고 점잖은 성격. 항상 장갑전열함을 뒤에 끌고 다님. 길드와 잉글에 애착이 많아보이는분.

푸른하늬 씨리즈(잉글 10클러상인)
- 케벡으로 따라가기 힘든 엄청난거리를 추격중이었는데 갑자기 멀리서 닻을 내리더니 개껌 주려고 일부러 기다려줌
   대인배임.

가스(폴투5클러)
- 희망봉에서 카나리아까지 개껌 11탕을 했는데 끝까지 웃으면서 '순항하세요'를 외침. 진짜 성격좋은 대인배.
   (동일 상황에서 정품후추는 로갓하거나 혀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