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유로운 존재일 뿐


털고 싶을 땐 털고


싸우고 싶을 땐 싸우고


친해지고 싶을 땐 친해지고


돕고싶을 땐 돕고


맘에 안들면 존나 친하다가도 틀어지고





진정한 개적이 된다는 말 자체가 


굉장히 자유로운 존재로써 보이지만


실상 그것도 하나의 틀속에 들어가게 된다는 걸 


나는 지난 겨울 느끼게 됐지.





진정한 개적은 오래못간다..


왜냐? 


자기 스스로 진정한 개적이 되야된다는 강박관념때문에..


말이지,,, 처음엔 모든 국가를 다 터는 게 자유로워보이지만


그 개적다움을 유지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게되면


그 자유가 의무로 변하게 되지...






그냥 물흐르듯 겜하는 거


그게 바로 my style이야~~~





대클 비쌈? 가격을 몰랐네 조선을 손놔서리;;ㅋㅋ

돈이야 얼마든지 줄 수 있음

대클 무조건 초스피드로!

가격제시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