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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8-03 13:24
조회: 763
추천: 1
스칼레아님 글읽으니 저도 섭초기 썰 조금저는 섭 열린지 2~3일만에 약 한달여간 했었는데요 허접이라 잘나가시는 분들 이야기는 잘 모르고 마이너한 사람들 위주로 ,폴투인이기 때문에 폴투관련 이야기를 좀 풀면
1. 파루의 돼지학살
섭초에 다들 포르투갈은 식품상! 이라는 신념하에 조리를 올려 해물피자를 파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많은사람들이 리랭 올리기위해 1발을 있는돈 없는돈으로 긁어모아 파루에서 돼지를 썰었네요 (10랭까지) 저도 그 일원중하나였는데 진짜 파루 주점은 반상회처럼 바글바글 모여서 수다의 장이 열렸었어요
2. 에슾의 머스킷 사수노력
아직 발전도가 1만이 된곳도 없는 시기 인도도 못뚫은 상태에선 근교에서 돈벌기가 진짜 힘들었는데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세비야에 머스킷이 뜨자마자 이를 통해 돈을 벌어보고자 했습니다. ㅋㅋ 그런데 섭 초기라서 그런지 국가의식이 되게 강했어서 에슾 사람들이 에슾사람 이외에는 머스킷 바자를 하지 말라고 결탁했던것이 생각나네요.
3. 눈떼님과 폴투유저의 갈등
뭐 초기에 지속적으로 있어왔던 일인거 같지만 네덜란드의 사자왕님과 다르게 리스본 랭커 1위였던 눈떼 님은 랭커만 볼수있는 아이템을 비싸게 팔으셨었죠 ㅋㅋ 그래서 초보죽이기 부자의 횡포 등등 말이 되게 많았던거로 기억나네요. 에오스 초기 섭게는 유해와 눈떼 논쟁빼면 할말이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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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