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솜씨가 딸려서 남들처럼 여운,감흥 남게 쓰긴 힘들겠지만

그래도 이거하나만은 말할수있겠네요

 

 

 

처음 시작해서 리스본에서 사람들한테 끼어서 바자할때부터

상대카로 인도를 찍고

인벤에 입성하고

무수한 사람들을 만나고

모험을 시작하며 새로운재미를 알고

접은후 복귀했을때 사람이 없었을때도

 

 

 

 

 

언제나 에오스가 최고였다고!!

 

 

 

 

 

 

 

에오스가 비록 여기서 끝나지만 새로운시작으로의 발판삼아

다들 통합섭에서 새롭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