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건조는 되는데 개조가 안된다고 하면...
  "ㅈㅅ"이러고 답이 없을때....아주 초큼 얄밉다...

2."10랭 갤리온 만들어요..."라고 외치기를 하고있는데..상카만들어달래서..
   65만 불렀는데 비싸다고 할때...
   순간...나의 경제 개념이 안드로메다로 출장갔나...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된다;;;
 
3.켈리컷이나 잔지 앞바다에서 적선하듯이..."싸게 부르는 사람 배 살께요~가격제시요~"
  건조하는 사람은 팔생각도 안하는데..이러면;;;흠...좀...

4.리스본에서 플랜더스갤리 암스까지가서 건조해달라고해서...
  조선소가격 +100만 불렀는데..(이때는 귀찮아서 그냥 비싸게 불렀다고 생각했지만.....)
  개조도 안되면서 비싸게 부른다고 
  "헐 그냥 다른사람 구해보죠.."
  여기까진 괜찮았는데....
  "개조도 안되면서 무슨 +100만씩이나 부르나.."
  좀 많이 거시기했드랬죠....
  진~짜루 궁금해서...그럼 얼마생각하냐고 했더니...
  "조선소가격정도 생각했죠"
  리스본에서 암스가서 건조까지해주고 개조까지 원하는데..조선소가격에
  해주실분 손!!??(암스 맞나??응?)

5.리스본에서 티크 나오 건조해주세요~
  흠....티크나오가 있었으면...저도 타보고 싶네요;;;;
  
6."리스본에서 다우만들어주세요" 
   "다...다우요??그건 베이루트쯤 가야;;;"
   "당연히 알죠~베이루트가서 만들어주세요"
    난감하다,,,그냥 가셔서 구입하라고 말해주긴했지만;;;
    막무가내로 해달라고하면....좀..챗창이 어지러운@ㅁ@)/;;

7.아직은 이런경우는 없지만.....
  배 건조하고 나오는 행운권까지 달라고하면...
  좀...거시기할듯-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