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해에 대해 관대한 입장입니다. 오늘까지 총 3번 유해한테 후추부터 장비품까지 뺏겨봤지만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는 성격입니다. 그러나.

 자기 소개에 '저 유해아닙니다' 'npc잡았습니다' '물빼는 중입니다' 이렇게 적어놓고 유해 하시는분들은

뭐 길게 말씀드릴 필요도 없겠네요. 방금전에 그런분들을 봤습니다.

저처럼 휴먼에 대한 신뢰도가 뛰어나 뒤통수 맞을 분들이 계실까 우려되어 남깁니다.

영국 국적 [구자순] [코리안특급박찬호] 이 두분입니다.

혹여 유해 아니라고 적어놔서 저처럼 그냥 옆에서 사냥하다가 뒤통수 맞는 분들 안계시길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