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몇일 칙명퀘를 달리다가 좀 지쳐서 어제는 쉴겸해서 인도에 한번 갔다왔습니다..

가기전에 들른 런던에서 칙퀘 같이하자는 외침.. 

아 이제 주동안해도 사람들이 알아서 하는구나라는 생각과 미안한 마음을 간직한채 런던을 떠났는데..

도달도가 별로 안올랐더군요..ㅠㅠ  그 와중에 인벤에 글올리셔서 사람들 모아주신 hornblower님 외에 다른 잉글분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그래서 오늘부터 정기적으로 칙명퀘를 돌았으면 합니다.

매일밤 9시 런던에서 시작하는 걸로 하고, 하루 2~3탐 정도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같이 칙퀘 도시는 분들 중 지벡 운전하시는 분들 많으시니 칙퀘는 편안하게 하실 수 있을겁니다..

대략 2~3탐 돌면 12시~1시정도 될것 같습니다. 늦더라도 참여하시는 분들도 환영합니다~

'칙퀘고 모고 난 나만 살면된다'는 분만 아니면 환영이구요.. 카리브 해역까지 뚫지 못하신분들.. 뜻만 받겠습니다^^

보통 회사마치고 게임 접속하면 8시30분 이후가 될테니 그 이후로 '거상'으로 귓 주세요

저도 무슨 일 있을땐 접을 못할 수도 있으니 뜻있는 분들이 계속 칙명퀘를 이어가주셨으면 좋겠네요

ps. 기금같은걸 형성해서 칙명퀘 빠짐없이 도시는 분들중 추첨해서 소정의 상품( ex 지벡, 사자왕 등등 )을 지급하고 싶은데요..
      이건 솔직히 거지상인인 저 혼자선 무리일것 같구..혹시 약간의 도움을 주실 뜻 있으신 분들은 말씀해주세요^^

ps2. 런던에서 외치다보면 참 재밌는 사람이 많습니다.. 명성 500에 왕궁까지 찾아와서 칙퀘 어떻게 도냐고 물으시는분( 이런 분들이 있어서 잉글의 미래는 밝습니다..ㅋㅋ ), 명성 10만이 넘는데 못들은척 지나가는 분( 그런사람 여럿 보면 정말이지 나도 쌩까고 돈이나 벌자 싶습니다..ㅋ )..
        그래서 말인데 공헌증.. 나중에 시세가 어떻게 생성될지는 모르겠지만 미리 '단합'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도 안되는 사람한테 팔고 싶지는 않거든요..
         1000만 어떻습니까? 너무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