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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8 21:05
조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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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떼와 아이들..옛 성현들은 똥에 대한 2가지 말씀을 남기셨다..
똥은 똥끼리 논다.. 개가 똥을 끊으랴.. 옛말이 틀린게 없다더니 아니나 다를까 오늘 대항을 하면서 눈떼와 아이들을 보고 확연히 느끼고 말았다 보자마자 멈추면 협상해준다는 초등학생도 안속을 말을 하고 해적질 했으면 곱게 갈것이지 왜 내가 멈추라는데 안 멈추냐며 찡찡되는 모습이 자폐증유아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인다 오늘 게임 못하게 해준다더니 1분도 안되서 뽈뽈뽈 딴데로 사라지는 니 놈과 니 일행의 모습을 볼때 니놈들의 뇌구조가 궁금하다 이 씨발새끼들아 ^^ 앞으로는 사람답게 태어나렴 내가 흘린 국물 보고 침을 질질 흘리며 대박이다라고 순진하게 부르짓던 씨발새끼야 ㅋㅋ 많이 먹고 많이 그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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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한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