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4-02 08:47
조회: 202
추천: 0
그러고보니 어제가....만우절이기도 하지만... 장국영이 떠난날이기도 했군요.
6년전 어느날 아직은 추웠던 초소에서 라디오로 들은 그의 소식은.. 그의 팬이었던 저에게 충격이였지요.. 하필이면 오늘 아침이 점검중이라 그랬는지 무심코 누른 기사에 뜬 그의 얼굴... 워낙에 동안이고.. 항상 청춘인것으로 생각된 장국영.. 100년후에도 저얼굴 그대로로 잊혀지게 됐군요. 점검중에 아비정전이나 다시 봐야겠습니다... . . . . 발없는 새가 있다더군. 늘 날아다니다가 지치면 바람속에서 쉰대.. 평생에 꼭 한번 땅에 내려앉는데, 그건 바로 죽을때지...
EXP
24,230
(1%)
/ 26,201
StaN// 걍 게임을 즐기는 평범한 애아빠이자 유부남.
|
agoodday2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