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공투가 실효과를 거두건 말건 존나 잘한거다. 

가뜩이나 소수인데다 지도부가 있는지 뭔지 흐지부지했는데

어제 돈 좀 들인걸로 존재감과 국가적 유대관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그동안 감 못잡던 방향성도 알게 되었고 조직적으로 움직일 토대가 마련된거야.

에습한테 놀아났다고? 그건 전형적인 잉 언플 패턴이다.


왜 에습과 붙은 프랑스는 에습한테 덤비라고 하고 

느네랑 붙은 네덜은 썩은 항구 떼줄테니 알아서 기라고 하냐?


언플도 한두번이지 사람들이 상븅신도 아니고 언제까지 그럴래?


잉 언플러들 제발 좀 겜이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