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글을 보시고 머 같은 언플이라고 하시면 저로서는 할말 없지만

머 같은 언플은 아니고 그냥 제가 심심해서 그리고 보시는 분들이 그냥 심심함을 조금 덜어드릴까해서 씁니다
(항해하시면서 심심하다 하시는분은 에오스 게시판 검색 창에 늅늅이라 치시거나 제 아이디 치시고 올라올 정세 시리즈 보시는것도 항해하시면서 시간 때우기에 좋을듯 후후)

※ 이 글은 내막이고 자시고에 관심도 없고 알지도 못하므로 너무 깊게 내막을 들어내시면서 따지시면 할말 없죠 ㅠㅠ


음~ 예전에 만들어진 폴투-잉글-프랑 동맹을 3국 동맹이라 하고 
최근에 만들어진 네덜-에습-베네 동맹을 3국 연합이라 칭하겠습니다 
하다가 도중에 중간중간 써먹을때 나라이름 일일이 들먹이면서 하기 힘들것 같아 그냥 밑반찬 깔아두는

1. 포르투칼 
현재로서는 이렇다할 타격을 입지도 않고 캘리컷 깃돌아갔던거 말고는 타국에서의 투자적인 터치는 없었다고 생각되는군요 투자적인면에서는 이렇다할 터치가 없었지만 헬리의 고어 봉쇄라는 타격을 입었다고 할수 잇겠군요 
현재 폴투의 상황으로서는 이렇다할 항구가 필요없다고 할수있죠 왠만한 알짜 매입항은 거의 다 가지고 있으니까 말이죠 
음~ 조금 더 나아가 현재 항구의들의 방어를 굳히는 한편 다른 매각항을 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만 폴투의 장점이 안으로 안들어가도 되는 매각항이란점을 생각해서 안쪽에 매각항을 노릴 확률도 그렇게 높지를 않을꺼라 판단하지만 말이죠

2. 에스파니아
3국 연합을 구성 잉글에 공투를 함으로서 아비장 세인트를 굳히기 더 편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서지중해의 매각항을 굳히는 한편 
아비장 세인트라는 또다른 매입항을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서지중해의 방투 아비장 세인트의 공투 가끔씩 보이는 리우의 공투 등등 에습의 저력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되는군요 예전에 한참 에습이 리우 금을 뽑고 하늘을 날고잇을때도 아비장 세인트에 공투를 넣어 몇일간 에습의 깃을 휘날리게 했습니다만 폴투의 리우 공투로 인해 자금력 분산으로 잉글에게 다시 아 세의 깃을 돌려주게 됫습니다만 리우를 일시적으로 포기한 상태로 아비장 세인트에 본격적 공투를 넣은 에습이 깃을 굳힐지 어떨지 지켜봐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프랑스를 완전히 눌리고 서지중해를 굳히고 아비장 세인트를 완전 점유한후 리우에 대한 본격적 수복 계획을 진행하려고 하는것일까요?? 

3. 잉글랜드
3국 연합의 총알이 잉글에게 향했군요 네덜의 함북 공투 베네의 아체.(또 다른곳은 기억이 안나므로 패스)  에습의 아비장 세인트 공투 등등 에습을 외한 네덜과 베네의 공투가 있었던 항구는 조금 전 확인한 바 다 잉글깃으로 돌아간것을 확인했습니다 일시적으로 다시 깃이 돌아간건지 아니면 완전히 굳힌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후자라고 한다면 에습과 잉글을 아 세 공방만 남은것이 되겠군요 네덜의 연합 참가로 함북의 깃을 돌리므로서 잉글도 브레멘 카리비브(여긴 언제 바꼇는지 확실히 모르겠군요) 등을 네덜에게 양보하고 있던 체제를 버리고 완전히 북해를 제패해버렷군요 

4. 베네치아
연합에 참가해 아체,OOO(위에 말햇듯이 어딘지 기억이) 등에 공투했습니다만 현재는 다시 잉글깃이 휘날리고 잇게 됫습니다 
다시 한번 공투를 넣어 굳히기를 시도 할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페구 이래 이렇다할 공방이 없엇던 베네가 모아둔 자금을 푼다면 그 나름대로 재미있는 공방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베네에 관해서는 제가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엇다고 생각되는군요 전전편정도부터 에습이 동지중해를 공격할것이므로 방어를 준비해야 한다는 둥 뭐라 했던거 같은데 정말 캐헛솔이였군요 헬리같이 에습이 강세인 섭을 보면 서지중해를 굳힌다음 에습이 동지중해로 진출하는 경우는 쉽게 볼수있엇습니다만 에오스는 동지중해의 진출을 버리고 베네 동맹을 하고 3국 동맹을 견제 하는 형태로 가는군요  이로서 에습의 동지중해 진출이 막혓으므로 베네로서는 다른 외항을 노릴 좋은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5. 프랑스
매주 1~2번씩 서지중해의 깃을 프랑스로 바꾸고는 잇지만 역시 굳히기에는 역부족이였을까요 이런 지속적인 소모전은 프랑스 유저의 감소로 이어져 결국에는 프랑스의 몰락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런 의견입니다 개미투자 큰손등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지만 프랑스로 깃을 돌려놔도 다시 에습이 깃을 돌리고 돈을 계속 부어도 프랑스로 굳혀지지 않는 모습을 보며 전의를 상실하고 돈을 모으는 의미를 잃고 결국에는 그 자취를 감추는 그런 사태가 일어나는 것만은 일어나지 않앗으면 하지만 말입니다
음~ 그 무엇보다 그 무엇보다 프랑스라는 자부심 깃을 프랑스로 굳히겠다는 의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신삼국의 강점인 단결력을 무기로 장기적 공투를 계속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6. 네덜란드
함북에 공투를 해 보았지만 굳히기에 역부족으로 그나마 가지고잇던 브레멘이나 기타 항구들 마저 다 빼앗겨 내항은 물론 외항마저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군요 
음~ 저번에도 언급한적잇는것 같은데 월렘의 금이 리우에 버금가거나 그보다 못하지만 나름 괜찬다고 들엇던거 같군요 물론 발전도와 상업도 둘다 만족해야 나온다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월렘을 발전시켜 금을 뽑고 시간을 들여 자금을 모으고 재기를 노리는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7. 오스만 투르크
오스만 망명하려면 여러가지 쉽지만은 않은 조건이 필요하죠 뭐 사등훈작사 이상이라거나 오스만 교신을 가지고 있는 부관을 뽑아야 한다거나 초반부터 오스만을 하고 싶은 유저 분들도 있겠지만 이런 조금 높다면 높을수도있는 오스만의 벽이라서 다수의 개미 유저는 기대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큰손을 기대하려고해도 큰손들은 이미 원래 있던 국가에 엄청난 투자를 해둔 상태이므로 굳이 오스만으로 망명할 필요성을 느끼기도 힘들죠 그리고 오스만 망명시 모든 유럽 국가에 대해새 적대 상인이라면 쉽게 선택하기 힘들수도 있죠 그러므로 오스만은 군인 집단이 되는게 너무나도 당연하게 되는듯



음~ 이부분은 정말 머 같은 언플이라고 할수있겠군요
음~ 개인적으로는 사략이라고 외칠거면 항구를 봉쇄하지 말고 항구를 봉쇄하고 잇는 해적을 토벌하는것을 햇으면 합니다 항구 봉쇄? 좋습니다 자금 모으는거 방해하기 좋습니다 하지만 이제 대항좀했다 싶은사람이라면 유해용 개껌은 기본적으로 들도 다니죠 더욱이 항구 봉쇄 당했다 하면 더욱이 준비해서 오게 되죠  그럼 유해용 떡밥조차 비싸다고 생각해서 준비 안하고 준비하기도 힘든 유저는 누구입니다 중소 유저입니다 항구 봉쇄로 좀 하는사람들은 개껌 던저주고 유유히 갑니다 하지만 중소 유저는 싸움이 걸리면 그냥 당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털리고 돈 잃고 뭐 가진템이나 돛 등 잃고 의욕 상실하고 게임 접고 어 뭐 A가 고어 봉쇄했네하면서 B가 우리는 산토 봉쇄해야지 하고 가서 봉쇄합니다 두국의 중소유저는 계속해서 털리고 의욕상실 접고 결국 에오스의 유저 감소로 이어지게 되는거죠   
뭐 리우 고어 이런곳 봉쇄 당하면 매번 개껌 던저주고하면 손해가 얼마나 큰데 이렇게 말하실 분이 만약 잇을지도 모르겠는데 손해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음 예를 들어 쟈스민 한번 싸들고 동아프 가서 팔면 500정도 이익이라 봅시다(정확히 모르겠군요 안해봐서) 개검값 대충 150이정도 생각하고 개껌값빼도 손해는 절대 아니죠 그보다 항구 봉쇄때문에 자금 축적을 못한다는것 자체가 더 손해가 되는거죠 쟈스민탐되면 자신 혼자 하지는 않을겁니다 주위에 사람 많죠 그러면 주위 분들 투클 원클 이런분들과 함대를 하고 일정 금액 뭐 1사람이면 반분 75만 두사람이면 50만 이렇게 받고 같이 나가서 개껌 하나 던저주고 가면 되는겁니다
이번에 또 뭐 백년인가 하는 해적 집단이 온다고 하는데 참 에오스섭은 해적만 늘어나는군요 


뭐 내가 옳다 내가 진리다 내가 정의다 내 의견만이 옳은것이다 라고 외치면서 독불장군처럼 할 맘도없습니다 
어떤 한가지 의견만이 절대로 옳을수 없죠 제 생각도 틀린부분이 잇을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아 이건 좀 이상한데요
이건 이러러하고 저건 저러저러하다고 하죠 라고 말하시면 아 옳은것 같구나 내가 잘못생각햇구나하면 생각을 바꿀수도 있죠 무조건 남을 헐뜯고 무시하고 하는것만이 좋은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