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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0 16:26
조회: 643
추천: 2
백년전쟁길드가 궁금하다고?백년전쟁길드 태생은 가이아 에스파니아들
잉글의 사략에 맞서 잉글 맞사략으로 길드창설 에스파니아를 너무 사랑하기에 조국에 누가 된다며 프랑스로 집단망명 업치락뒤치락 섭이 통합되어 셀레네~~~~ 통합된 셀레네섭에 북해사략길드(북해혈풍)가 물빼고 사략중단한 상태로 넘어옴 백년전쟁길드는 대부분 염색된 상태로 넘어옴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기존 아레스 섭의 사략불가 방침, 유저해적 철저대응 분위기와 국가간 사략이 노골화되고 대인전투가 활성화된 가이아 분위기가 충돌하여 마찰이 생김 비염색 상태의 북해혈풍길원(누가 누군지 잘 모르는 상태였음)과 아레스 토벌대들이 염색된 백년전쟁 토벌시작 백년전쟁길드도 무차별 유저사냥 시작 (이부분에 반론이 있으리라 예상하지만 많은 상인,모험가들이 이유없이 털렸다는 제보가 간혹 올라옴) 통합된 셀레네섭은 초기와는 달리 아레스식 사략불가, 유저해적 철저봉쇄 분위기가 확산 섭의 규모에 비해 턱없이 숫자가 적은 유저해적으로 인해 염색유해vs토벌대의 다굴분위기가 확산 점점 사략해적에서 잡해로 변해가게 됨 (이부분에서 백년내부의 분열이 일부 보이기도 함) 지속적인 다굴분위기에 백년전쟁을 포함한 대부분의 셀레네 유저해적들은 폰토스로 이전 백년전쟁의 실력 셀레네섭 통합초기 허접 유해들만 잡던 아레스출신 군인들과 사략에 시달리던 가이아 일부 군인들에게 대인전 경험이 풍부한 백년전쟁 길드는 벅찬상대로 느껴짐 백년유저들의 팀플에 초기 많은 토벌대들이 숫적 우위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패배를 맞보게 되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백년은 군인 백년 동수에서도 가끔 밀리게 됨 (조타랭 포술랭이 같다면 결국 경험의 차이인데 이것이 극복되게 되었다고 볼수 있음) 결론적으로 백년길원들이 대인전 경험이 풍부한 군인들이 많고 팀플이 잘 된다고는 하나 일시적인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결국 쫓겨가듯이 셀레네를 떠났던 백변이 아닌가? 에오스로 가더라도 에오스 유저들이 익숙해 지면 또 어디론가 이사갈것 아닌가? 인디펜던스 데이에 나오는 외계생물이 단물만 빼먹고 달아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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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 Luck!!
viva Selene with Bli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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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Vic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