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습의 깃으로 되 있던 더블린 깃을 돌림으로서

북해 내항은 전부 정리 되었군요...


잉글 굇수, 개미 분들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저두 2000만 투자 했듬. 잇힝.;

서두르면 역공 당하니 이제 차근 차근 준비 하면서,

당한 만큼 갚아 줘야 겠죠....



 
아.. 네덜 분들 중에 코펜하겐 사건 때 잉글랜드가 일부로 쇼 한 거라고 하면서

브레멘, 카리비브, 잠비 깃이 동시에 돌았다고 하셧는데..


도데체 근거를 가지고 그런 이야기 하시는거 인가요? 네덜 분들 정말 언플 쩌시네요

잉글랜드는 네덜 분들이 생각 하시는 것 보다 더 사람 많아요.. 

특히나 코펜은 보석 내성항이라 보석방 사람들이 주시 하고 있죠..

코펜 깃 돌아 가자 마자 우리는 네덜이 우리랑 전쟁을 시작 했다라고 생각 할수 밖에 없었고.

보복 차원에서 브래맨, 카리비브, 잠비 등등을 공투 한거죠...


카리비브? 
당시 핑다 푸러 가던 분이 코펜 깃 돌아 가는거 보고 잠깐 지나 가던 길에 공투 하셧죠.. 
보석방 분 같은데 누군지는 기억이 안남...

잠비?  
냅.. 잠비는 제가 공투 했어요..  페구, 아체에서 보석 랭작 중이였는데, 탐 끝나고 핑다 사러 복귀 하는 길에 부었죠.
어차피 네덜 분들도 신경 안쓰는 땅이라서 그런지 소액으로도 깃이 돌더라구요..

브레멘?
개미 분들 중에 누가 공투 한거 같음... 보석방에서 한거 같진 않던데...


동시에 깃이 돌앗다구요? 헛소리 하지 마세요... 

그때 코펜 깃 네덜로 돌아 간거 제가 확인한게 아침 이였고,

브레멘, 카리비브, 잠비 전부 네덜 깃이였어요.

제가 잠비 깃을 돌린 건 오후 였구요.

그리고 그런 중상모략 할려면 당당하게 자기 겜 아뒤 밝히세요

이건 뭐, 네덜 분인지 네덜의 탈 쓴거 인지 알 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