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가별 시세방이라든가, 대형 카르텔(보석방/귀금방/향신방)등은 정보 공유를 통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는 듯 합니다.

대개, 모험을 주로 하는 분들은 독립성이 강하고, 국가에 얽매이지 않는 편인데다가,
솔플지향이라 한데 뭉치기 힘든데요. 미르나 인벤의 정보만 가지고 하다 보면 머랄까
고독감에 휩싸이기 쉬운 듯 합니다.

머 초고수분들에게야 알려주는거보단 직접 알아서 깨보세요. 그게 더 재밌어요
라든가 그 시간에 발견물 하나 더 고고 겠지만

모험 갓 입문자 분이나 아직도 삽질을 즐겨하시는 중하수 모험분들끼리 뭉쳐서 머리 맞대 보죠.

관심 있는 분들은 

밤비 << 로 귓 주세요. 

모험가에게 국경은 없다.. 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