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전투렙 을 올릴려고 카나리아 앞바다 를 갔습니다

그런데 성노예 라는 유해유저 분 을 만나서 털리고말았죠

다행히 라스팔마스 로 난파(?)해서 선원모집 하고 다시 전투렙 올리러 갔습니다

그런데 해적한테 연속으로 2번 털리면서 명품 데미12포 2개 도 털렸습니다

근데 카사블랑카 쪽 만 이라도 끌어달라고 사정사정하며 부탁하는데

다 들 무시하고 그냥 가더군요...

진짜 암울한날 이네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