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7월 모함?이 맞고, 8&9월은 알차게 할만하고 

발표는 유입에 치우친게 맞음. 기존 유저한테 중요했던건 밸패나 이전 라방에서 언급했던 전투경험 변화, 수직 보상같은건데 
밸패는 24일에 하겠습니다 진짜 짧게치고 그냥 넘겨버려서, 평소에 하던 몇캐릭 개편 + 수치딸깍일게 뻔함. 이전 라방에서 전투경험 변화라고 언급했던, 앜패급 준비는 겨울로 갔다고 보는게 맞고
뭐 직업간 dps차 극과극인건 로아가 언제는 잘맞은적 있냐 싶으니까 넘어가더라도  
 
대신 핵심 패치가 겨울로 갔단 측면에서
치적시너지 << 2명 받기 싫은, 매번 앜패 조절하게 만드는 혐오 시너지 된 요즘 흐름도 언급 없는거고 
6캐릭 제한과 나이스단 << 이것도 육성방해/스펙컷 만드는 핵심요소인데 언급 안했으니
실상 기존유저들이 실질적으로 엔드컨텐츠에서 겪고 있는 문제는 언급도 안해버린셈 


어떻게보면 금강선 있을때랑 비슷함. 그때 로아 쉬다오세요 하고 보내던거랑 똑같음... 



그러니까 캡잭도 스트리머친구한테(=하드유저) 신규영업하긴 어렵다고 보는듯 







그리고 수평보는 사람들은 다 이 소리하더라. 배 띄우고 시작해놓고 막판에 미루겠다고 사과한건 석나갈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