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스코 뒤에 바로 연퀘로 뜨는 마추픽추입니다 ㅇㅇ...

뭐 모험가 세명이 각자 랭 하나씩 분담하니 랭걱정 없어서 좋더군요...

여튼 이곳은 마추픽추입니다 ㅇㅅㅇ/

으으 뭔가 라파누이스러운 그런 분위기가 좋은데..뭐 이것도 나름 괜춘한듯?

이번엔 육상전이 있길래 제가 좀 날아댕겼습니다 ㅇㅅㅇ/

쿠스코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도구점과 주점이 있더군요 ㅇㅅㅇ...

근데 이런 외지에 있는 주점주인이 김정일이라는 유해가 요즘 시끄럽다고 그런다던데..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