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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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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일이었소..안녕하시오...디케서버에서 조용히 상인을하고 있는 "치즈먹을래"(가명.)이라하오..
내가 리스본-캘리컷으로 조용히 가고있을때였소.. 케이프타운을 지나는 도중이었는데... 어떤 유해가 강습을 거는것이었소...난 돈도없고.아이템도없는 서민이었다오...... 뭐털릴까하며 가만히 있었소.. 이윽고 백병이 걸리고... 실어가던 교역품을 뺐겼소... 그게 뭐였는줄 아시오??허허 고등어였소... 황당하기 그지 없었소...난 참 뭐 이런 유해가 다있나..했소..내가 잠시 돛을접고 말했소.. "수탈랭이 어쩌면 많디많은 것들중에 고등어를 뺐아가시오..."라고 묻자.. "저도 어이없기는 마찬가지오... 이 고등어를 어떻게 해야 좋겠소..."하는 것이었소.. 나는 뭐 그러려니하고..."그럼 고등어 좀 드시구랴.."했었소... 그러니 유해가하는말이 "고맙소.. 댁도 하나 들구려.."하고는 떠나가는 것이었소.... 뒷모습을 보니.. '저런게 대인배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오... 헬리오스서버에 비슷한 사연이 있기에 한번 끄적그려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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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