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봉제 빗자루 달라고 해서
리스본 쇼핑을 하는데. 왜캐 비싸요..  400만..

부관식도 많이 비싸졌고,  부유하신분들이야
상관 없겠지만.. 

브레멘에 돈 다 꼴아박아 버려서 육메 다시 푸러 가기전까지는.. 
빗자루도 못사겠네요.. 손이 떨려요. ㅎㅎ

지금 빗자루 캐러 와서 시간 때우기로 끄적거립니다.. 

브레멘.. 언능 투자들 해주세요  ^^  <--- 이게 글의 main topic 임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