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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18:53
조회: 178
추천: 0
재미없는 자작소설 심심해서;;나랑 축구선수카카랑 즐겁게 항해를 하고있었다.
평소에는 친하게 지냈었는데 어쩌다 같이 항해를 하게되었다. 내가 인도를 간다니까 카카형 왈"카카두!" 그리하여 나랑 인도를 같이 가게 되었다. 나랑 인도를 가다가 희망봉을 갈 때쯤 카카왈"소팔라에서 소팔면 돈이 조금 된다는 소문이 있던데?" 내가 말했다."그래?그런데 소팔라 앞에는 해적이 너무 많아서 말야;;" 나는 마술에서 벨벳을 고있었고 형은 보석랭작을 한다며 페구로 갔다. 그런데 형이 페구에서 보석을 잔뜩 싣고 나오다가 페구앞 몹한테 털렸다고 한다. 야마가 도신 카카형은 전열로 배를 바꾸어 타고 페구 앞에 있는 몹이란 몹은 다 패구 나왔다. 조금 화가 가라앉자 내가 마술에서 마술을 보여준다고 빨리 마술로 오라고 했다. 카카형이 알겠다고 하며 5분뒤에 마술에 도착했다. 초보적인 마술 쇼가 끝나고 나는 수에즈를 타려고 홍해 쪽으로 가고있었고 카카형은 홀로 홀로섬 근처에서 군렙을 한다고 했다. 아직 나는 형과 채팅을 하고있었고 나는 세이라를 지나 가고있었다. 카카형은 일칼이 다 떨어졌다며 그냥 육메나 싣고 리습으로 가야겠다고 했다. 조금뒤 카카왈"암보이나가 안보이나?네비를 켜야겠다." 나는 그 즈음에 제다를 지나고 있었다. 내가 말했다."제다 앞에는 죄다 해적몹 밖에 없네.XX" 수에즈에 도착하니 운하 이용료가 모지라서 은행을 이용하려고 마을로 들어가려는 순간 변장도가 부족하단다. "아 덴장.아덴까지 가서 변장옷을 사와야하는군;;;어이가 없어진 나는 다시 아덴에서 변장옷을 산뒤 수에즈 운하를 타게 되었다. <2편은 내일> 재미없지만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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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cm 위너 고1(95年生)유저
그냥 그렇다고요
자랑할만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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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용갤리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