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는
"인벤은 시장입니다"
그곳에는 조용함을 좋아하시는 분도 있을테고
시끄러움을 좋아하시는분도 있을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새로운 인벤 문화를 창출해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런 시장 속에서 옆 사람이 "시끄러우니까 좀 조용히 해주세요" 라고 하는게
그게 과연 이치에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어떤 특정인의 고함소리가 너무 크면 다수가 조용해 라고 권유 할수도 있는거지만....

조금 떠들었다고 ....
칠판에 
떠든사람 : 붉은야옹, 아레투사 사치타이나카 히카루

이렇게 적어서 선생님들꼐 보여드리는건 조금 아닐까 라고 생각하는데...


이상 뻘글남기고 이니냠냠하고 다시 일하러 갑니다.. ㄲㄲ
다들 식사 맛있게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