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가슴이 답답합니다 . 세상사 가슴 답답한 날이 어디 저뿐이고 오늘 하루 뿐이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다같이 이노래 아니 제가 아끼는 분의 노래를 소개할까 합니다.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건 아닌데

아끼고 혼자만 알려고 했는데 말이죠!

전 바로 옆에서 차가 오토바이를 쳐서 바이크 운전자가 10미터 날아가 누워서 즉사한걸봐도.봤어도 그냥 한번 보고는

그냥 제 갈길 가는 그런 사람입니다. 이주 냉정하고 거의일껍니다만 모든것에 거의 관심이 없습니다.

대항온은 이제 한지 1년 정도 된듯하군요. 요몇일 디케섭의 문제들도 저에겐 관심 밖입니다.

디케섭의 몇일 그 태풍의 핵 안에 계신분들이나 주변에 영향권에 계신분들도 같이 듣고 조금 편안한 마음을 갖길

바랍니다.

http://www.pandora.tv/my.kongout/36500393

http://www.diodeo.com/lovelee/001389247

http://video.naver.com/2009071807250660881

ps:이거 html 로 설정하고 해도 링크 바로 가기가 안되네요. 뭐가 잘못된거지!! 긁적.

**참고로 동영상 링크주소에서 제휴동의 어쩌구 자꾸 뜨는데요 그냥 우측 상단 X 눌러버림 됩니다.훼이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