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무리 생활에 도움되는건가 뭔가를 지금 좀 한다지만..


난...ㅠㅠ
남편이 너무 천사라 내가 버릇없어져서 또 큰일이고..


티비도 재미난게안하고 ..

괜히 요즘 우울모드라 나 자신에게도 짜증...



...진짜 밤새도록 술푸고싶은데 남편은...술도 못하고;..안됨..ㅠㅠ..
난 술꾼이 아닌데 하도 안마시버릇하니까 이리 땡기.ㅁ...



...ㅠㅠ.......................

옹알옹알..



지금은 꾸진 노트북으로..

남편이 큰 컴 사용중이라...대항도 못하겠고~ 아




완전 우울하네ㅛ..

회복해야되!!!!! 악익으악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