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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2 00:53
조회: 629
추천: 0
완전 짜증나...남편이 아무리 생활에 도움되는건가 뭔가를 지금 좀 한다지만..
난...ㅠㅠ 남편이 너무 천사라 내가 버릇없어져서 또 큰일이고.. 티비도 재미난게안하고 .. 괜히 요즘 우울모드라 나 자신에게도 짜증... ...진짜 밤새도록 술푸고싶은데 남편은...술도 못하고;..안됨..ㅠㅠ.. 난 술꾼이 아닌데 하도 안마시버릇하니까 이리 땡기.ㅁ... ...ㅠㅠ....................... 옹알옹알.. 지금은 꾸진 노트북으로.. 남편이 큰 컴 사용중이라...대항도 못하겠고~ 아 완전 우울하네ㅛ.. 회복해야되!!!!! 악익으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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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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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