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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14:51
조회: 273
추천: 1
조용히좀 삽시다군인과 해적들 싸움
우리섭 분위기가 예전과 달라져서 심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즐겁게 했는데 요즘엔 모의전도 하기싫을 정도... 같지 않은 사람들 더이상 상대 안하면 안되나요? 너무 시끄러워요 여기... 그리고 실망이구요... 나름 쟁실력을 늘리면서 즐기고 계신 해적분들 그만들 하시구 캐시포 들이대면서 토벌대라고 하시는분들도 그만들하시구 바다에서만 없이 싸우면 되는겁니다. 여기서 아옹다옹 하지마시구 그냥 잉로팔기 기다리다가 인밴보다 몇주째 같은내용으로 올라오는 글들에 씁쓸하게 생각이 되어 글올립니다. 이러다 태황이 군인 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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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섭에서의 1년동안이 헬리오스섭에서의 2년보다 더 잼난것 같고 애착이 많이 가네요 태황(천상군인) 대해전에서의 로망달성! 태황녀(천상상인) 봉제의 달인
무릇 군인이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언제든 나라가 부른다면 달려가는 위국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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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