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14 12:07
조회: 282
추천: 1
날씨도 아직 추운데.... 맘들까지 꽁꽁 얼어서야... 날씨가 풀리면 맘들도 풀리려나요.. 손이 꽁꽁 발이 꽁꽁 마음도 꽁꽁.
마음 한번 살짝 열기가 그리어려운가요.. 사과가 그리도 어려운가요... 쉬운건 그저 거짓말과 쎈척? 우기기? 정말 요즘은 ...춥습니다.
제 뱃속도 썰렁하군요..(-_-) 그치만 점심은 커피로 떼웁니다........
방금까지 상품관리실에서 벨트 코드번호 잘못찍혀나온거에 텍붙이고옴 ㅠㅠ 구차나... 나 나름 고급인력인데..(_ _);;;;;후달달 ...사는게 힘들다~
오늘도 스마일 ㅠ
EXP
39,014
(0%)
/ 42,001
내맘대로 뻘글. 제대로 뻘글. 맨날 뻘글.
|
아레투사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