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알수없는 불안감이 계속되는데여
왜 그런진 모르겠는뎀 막 뭔가 떠오를듯 하면 막 심장이 심하게 뛰면서 
가슴에서 답답한 느낌이 나네요
참고로 전 정어리님 보다 어린올해로 16세임...(어리다고 무시 하지마셈...)
그리고 켈커타에서 인도편사 찍으면서 봉제랭하니깐 같이하고 싶은분들 컴온(정어리님 털러오시면 님 채팅못하게 채팅창 도배해버릴꺼)







P.S 요즘 윤하 님이 많이 아프신것 같은데 응원이라도 해야할듯 (그래도 한승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