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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5 23:19
조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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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형 보십시오!9시경인가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는데 온전화 형인거 같아서 글씁니다. 접할랬더니 안되네여 ㅋ
귀가후 샤워중에 전화와서 차빼달란 전화인줄알고 어머니한테 대신 받아달라했는데 "잘못걸었습니다."라고 했단디.. 형같음 ㅋㅋ 내일까지 바뻐서 이번주 못뵙네요.. ㅋㅋ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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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중인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