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경인가 집에 들어와서 샤워하는데 온전화 형인거 같아서 글씁니다. 접할랬더니 안되네여 ㅋ

귀가후 샤워중에 전화와서 차빼달란 전화인줄알고 어머니한테 대신 받아달라했는데 "잘못걸었습니다."라고 했단디..

형같음 ㅋㅋ 내일까지 바뻐서 이번주 못뵙네요.. ㅋㅋ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