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타국이지만 최대한 프랑분들을 존중하며 투자전에 임하고 있었습니다.

두 분이 감정적으로 아래와 같이 쓰시는 이유는 무엇인지요?



  어렵게 얻은 양국평화에 불만이라도 크게 있으신건지.

아래 제가 올린 글은 제 개인의견이 아닙니다. 양국의 협정체결 내용을 올린 것입니다.

그 점. 충분히 인지하고 대응하시기 바라며, 두 양국의 화의를 깨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