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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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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메하고 후추 모르는분을 위해서...육두구, 메이스를 줄여서 육메라구 하구요 동남아시아의 룬, 암보이나에서 팝니다.
일단 거리도 멀고 명산품인지라 포르투갈이실 경우 포르투, 리스본, 파루 이 세 항구가 내성항 (왠만해서는 폭락이 잘 안됨) 이구요 동남아시아 입항허가가 안열리셨으면 리스본의 개인상점이나 길드상점에서 육두구, 메이스를 사셔서 자국 항구에 파시면 됩니다.(자국 항구일경우 경험치를 더 많이 줌) 그리구 당연히 길드관리국이나 갠상에서는 18000~20000두캇 이정도에 팔꺼구요 이정도 가격이 적당한겁니다. 그럼 여러분은 왜 18000두캇에 사서 12000두캇 이정도에 파느냐? 라고 질문을 할 겁니다.. 왜냐하면 일단 육두구, 메이스는 동남아시아라는 먼곳에서 700두캇에 팝니다 (잘 기억이 안나네요,, 요새 안가서) 그걸 유럽에서는 10000두캇 정도에 사주는겁니다.. 그러면 돈+경험치를 얻을 수 있죠... 그런데 여기서 경험치는 필요없고 돈만 벌고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작업장or상인만렙 / 이런분들은 경험치가 필요없지요? 그러니까 그냥 몇천두캇 더 보태서 18000두캇 이정도로 파는겁니다. 그럼 우리가 18000두캇에 사서 12000 두캇에 교역소에 팔면 물론 손해는 보겠지만 많은 경험치를 얻게됩니다... 이건 돈은 있는데 레벨업이 잘 안된다.. 이럴때 하는거구요 대항온에서는 육메가 단순히 육두구, 메이스를 줄인것 뿐만아니라 이런 모든 행위를 포괄적으로 담는 뜻이라구 생각합니다. 후추는 말그대로 그냥 후추구요 켈리컷에서 판매합니다 (베네치아에서 파는 후추는 수량도 적을뿐더러 개당 6천두캇이니까 사도 별 이득이 없습니다. 베네치아 후추는 걍 없다구 생각하시는게 편합니다) 켈리컷에서 250두캇 정도에 팔구 유럽에 오면 5~6천두캇에 팔 수 있습니다. 육두구, 메이스 보다는 싸지만 그만큼 유럽과의 거리도 더 가깝고 흔하기(?) 때문에 육두구, 메이스 보다는 경험치를 덜 줍니다. 여기서 판매할때는 //육두구50개, 메이스50개// 이런식으로 같이파는게 좋구요, 후추를 팔때는 50개 or 60개씩 이렇게 파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서 제가 육두구 300개, 메이스300개가 있다면 육두구50개, 메이스50개를 한번 팝니다.. 그럼 육두구 250개, 메이스 250개가 남습니다. 그럼 또 육두구50개, 메이스50개를 한번 팝니다.. 그럼 육두구 200개, 메이스 200개가 남습니다. 이렇게 팔아야 가장 효과적이구요 후추의 예를들면 제가 후추 300개가 있다구 칩시다 그럼 후추 50개를 팝니다 그럼 250개가 남죠? 그럼 또 후추 50개를 팝니다 그럼 또 200개가 남죠? 이런식으로 다팔면 됩니다. 역시 50개씩 팔아야 가장 효과적입니다. 육두구, 메이스를 구매하실 때 적정시세는 18,000~20,000두캇 / 판매하실때는 시세 90% 이상에 파시는게 좋습니다 후추를 구매하실 때 적정시세는 9,000~10,000두캇 / 판매하실때는 시세 90% 이상 (5,000두캇 이상) 에 파시는게 좋습니다 물론 팔때는 교역소주인 에게 파는겁니다 육메가 머냐? 후추가 머냐? 이런 질문을 10번 넘게 들으면 정말 사람이 미칩니다......// 제발 인벤에서 먼저 찾아보고 그래도 안되면 질문하는 습관을 기릅시다!! ㅠㅠ ---제 글에 잘못된 내용이 있는것 같네요!! 아래 글을 참조해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구 제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그리구 제가 일일이 수정하기는 좀 귀찮아서 덧글 내용을 그대로 올릴게요--- -사피아쿠스님의 제보!!- 폭락이란? (교역소에 해당종목의 교역품이 갑작스레 대량으로 유입됨으로서 수요보단 공급이 많아지게되고 결국 동일품목의 값이 대폭으로 떨어지는것) 폭락 조건 1. 교역소의 상태가 '어서오세요' 일 경우에만 가능 2. 동일 품목의 매각 순이익이 10만 이상이어야하며, 개당 순이익이 높을수록 소량으로 폭락 확률이 높아짐 3. 매각 하려는 교역소에 매각할 교역품과의 동일품목이 없을경우 잘 일어남 (교역소내에 동일품목의 교역품을 판매할경우 - 내성, 없을경우 - 비내성) ex) 파루는 교역소 파셀리(향신료)를 판매하므로 향신료 내성 항구이며, 보석류를 판매하지 않으므료 보석품목에 대한 비내성 항구임. 즉, 육메 소량 매각으로는 왠만해선 폭락이 이루어지지 않음(향신 내성항) 잉카로즈, 사파이어등의 보석에 대해선 폭락이 쉽게 이루어짐 (보석 비내성항) 1. 유럽의 포르투갈 항구중 향신료 내성항은 파루, 세우타입니다. 리스본, 포르투, 마데이라, 아조레스 는 비내성이며, 동맹항인 카사블랑카 역시 향신료 비내성입니다. 2. 육메라함은 육두구, 메이스 를 합친 용어입니다, 그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3. 육두구, 메이스는 유럽에서 시세가 가장 좋을때 개당 단가가 2만이 넘어갑니다. 다만, 2만을 넘어갈경우는 극히 드물고 시세 좋을때 보통 14000~17000정도 합니다. 이때, 회계스킬을 이용해 올려받기를 이용함으로써 20%정도를 더 올려서 받을수가 있는것입니다. 육메가 길사 및 개인상점 가격이 1.8만으로 정착된건 아무래도 경험치도 중요하지만, 순이익도 고려해서 적정한 가격이 성립되지 않았나 싶네요. 예전에는 대부분의 유저분들이 경험치만을 우선으로 했기에 육메 개당 단가가 25000에 거래됬던경우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많은 유저분들이 만랩을 달성하셔서 경험치 위주의 교역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에따라 육메 가격도 하락한 것이구요. 물론 작업장의 대량 육메수송의 영향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즉, 가격경쟁력도 한몫한듯 보입니다. 4. 많은분들이 단순히 올려치기 최상으로 하면 교역경험치를 가장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십니다. 비명산은 확인이 안되었으나 명산 교역품의 경우에는 잘못된 상식입니다. 명산 교역품은 종류별 최하 30개 이상씩 여러종류 매각시에 그 효율이 극대화됩니다. 이때 매각 단가는 10만을 넘어야합니다, 즉, 육메 매각시에는 각각 시세에 따라 30~50씩, 순이익은 10만 이상일경우 경험치와 명성 둘다 최상으로 받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명성을 최상으로 받기위해서는 1개씩 파는게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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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도요다 다이쥬 親日을 밝힌다 김대중(金大中) 1925. 12.3 生 창씨개명 도요다 다이쥬(豊田大中) 金大中은 親日인가. 집권 후 측근 간신모리배들과 쓰레기언론을 총동원해 원수보다 더 싫은 故박정희 前 대통령을 끊임없이 친일파로 음해한 金大中은 과연 친일사상과 전력에 흠이 없는 깨끗한 者인가. '센세이 아노 도요다 다이쥬 데스요' 만고역적 김대중이 대통령 당선 후 목포상고 왜놈 스승 무쿠모토 이시부로에게 달려가 저처럼 정중하게 인사말을 올렸다. 왜놈 스승 이시부로는 조선총독부 교육청 훈도담임선생으로 일제강점기 내내 우리 민족에게 황국신민조선을 교육시켜 민족얼 말살에 나섰던 전형적 제국주의자다. 김대중은 중. 고 교육 모두를 일제교육청소속 학교에서 받아 日語가 자유로웠다. 졸업 후 왜놈이 경영하는 목포해운회사에 들어가 뛰어난 일본어를 앞세워 사주를 구워삶은 덕에 징용. 입대 모두 피할 수 있었고 종내는 젊은 나이에 회사를 물려받게 된다. 김대중 평민당 총재시절 민족원흉 히로히토가 저 세상으로 갔다. 당시 노태우 대통령과 전두환 前대통령은 일왕 조문을 꺼려했으나 매국노 金大中은 일본대사관 뒷문을 통해 몰래 들어가 90도로 깍듯이 조문을 했다. 그 누구의 조문강요도 없었고 일본정부의 공식조문 요청도 없었으나 김대중은 끝내 조문을 갔고 이것이 경향신문에 포착되어 1989. 1.9일 사진과 함께 특종보도 됐다. 민족수탈 수괴에다 전범 총책임자에 대한 조문행위는 국민정서에 반하는 명백한 친일행위다. 이런 천하의 반민족행위자 김대중이 1998년 정권을 잡은 후 공식적인 일본방문을 앞두고 아키히토 일왕의 정부공식호칭을 천황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 국내의 반대여론과 논란이 많았으나 김대중이 강력히 밀어붙여 1998.10월 방일을 앞두고 천황으로 공식 명명하게 됐다. 김대중은 일본 공식방문 중 왜놈들과 입을 맞춰 독도해역 반을 즉시 일본에 넘겨준다. 신한일어업협정 이라는 간판을 걸어 놓고 독도를 포함 울릉도 33해리까지 한국.일본이 공동 관리하는 수역을 확정해 우리영해의 주권 배타적경제수역(EEZ)을 스스로 포기했다. 일본에게 독도 침탈 빌미를 제공한 이 굴욕적 협정은 친일부역(親日附逆) 행위나 다름없다. 어민들은 삶의 터전을 빼앗기고, 어선 700여척이 헐값에 강제 폐선 처리됐으며 가수 정광태의 독도는 우리땅 노랫말은 금지곡으로 독도주권과 대한민국자존심을 지켜주지 못하고 사라졌다. 민족의 대동맥 경부고속도로를 일본과 뒷거래한 돈으로 건설한다 하여 공사 현장에 달려가 자빠져 누워 시위에 가담했던 金大中. 여기서 대한해협을 일본에 팔아넘겼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당시 박정희대통령은 대한해협은 물론 독도에 관한 자주권에도 완고해 일본외교부장이 2억을 들고 찾아와 독도는 자기네 땅이라고 헛소리하는 것을 박대통령이 무례한 외교관이라 소리쳤다. 이어 대통령은 차라리 독도를 부숴버리겠다며 호통을 쳐서 쫓아냈고 결국 독도는 우리 영토로 온전히 보존되면서 오히려 태평양전쟁에서 대한민국을 수탈한 보상금 8억을 따로 또 받아냈다. 2002년 6.29일 제2 연평해전 발발 당시 북방한계선(NLL)에 무력도발 징후가 있어 함대사령관의 선제사격 요청이 있었으나 김대중은 북한이 공격할시 반격하라는 어이없는 교전수칙을 하달했다. 국군통수권자로서 본분을 망각한 김대중의 교전수칙에 손발 묶여 싸운 우리 장병들은 故 윤영하 소령을 비롯해 6명의 전사자가 발생했으며 교전 중 손발이 잘려나가는 처참한 공격을 당해야 했다. 바로 다음날 우리 軍을 버린 김대중은 장례식 참석을 외면한 채 검은 리본은커녕 빨간 넥타이를 매고 일본으로 건너가 왜왕 아키히토 내외와 함께 월드컵 결승전을 보며 킬킬거리며 웃고 있었다. 조국을 위해 산화한 장병들 영결식에 정부관계자 단 한명도 참석치 않았고 5일장을 3일장으로 축소한 후 대통령장이 아닌 해군장으로 결정 장병들은 마지막 가는 길까지 불명예를 안고 말았다. 2008년 이명박 대통령은 당시 서해교전을 제2 연평해전으로 명명하고 매년 국가보훈처가 기념식을 주관하는 정부주관행사로 격상시켜 비통한 눈물로 살아온 유족들의 상처를 뒤늦게나마 어루만졌다. 김대중 집권 중인 2002. 9.7일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남북통일축구경기. 주최측은 방임된 공권력 속에 입장하는 관객들로부터 태극기를 압수하고 대신 한반도기(북한 깃발)를 손에 쥐어주면서 조국의 태극기가 쓰레기처럼 굴러다니고 구석으로 쌓이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 이래서 전쟁광 김일성이 뒈지기 전 의형제와 다름없는 김대중을 확실히 믿은 나머지 '남한은 한 세기가 지나기 전 총 한방 안 쏴도 공산화 할 수 있다' 라며 자신감을 보인 것이다. 으리으리한 동교동 아방궁부터 김대중광장. 김대중도로. 김대중광주홀. 김대중역. 김대중백화점. 김대중박물관. 김대중도서관. 김대중미술관. 김대중기념관, 김대중컨벤션센터. 그리고 나라곳곳에 수없이 세워져 있는 만고역적 김대중의 동상과 흉상들. 확인된 진성 親日 金大中에 비해 변변한 기념관 하나 없는 바보 대통령 두 사람. 공산당이라면 무조건 때려잡은 故이승만 건국대통령.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라고 일괄하며 김일성에게 무조건적 사과를 받아낸 故박정희 대통령. 글을 마치는 이 순간 너무나 그립다. - 2012 정권재창출 ※종북행위는 너무 많아서 나열불가 노무현어록
"다케시마에 관해서는 적당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기로 하고..." "87년 이후 북한은 테러를 자행한 적이 없다" "한국에서도 공산당이 허용될 때라야 비로소 완전한 민주주의다" "여자 잡으려면 밥상을 엎어야 한다" "여자는 뺑뺑이 용과 오솔길 용은 있어야 한다"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지나가는 여성에게 오줌을 갈기며 희롱했다" "군대가서 썩지 마라" "인공기와 김일성 위원장의 초상화를 불태우는 것은 유감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말을 길게하니 맛있게 먹은 밥도 소화가 안 되더라" "종부세 낼 돈이 없으면 이사 가면 될 거 아냐"
박정희 후대 평가
박정희가 없었다면 오늘날의 한국도 없다
"박정희는 한국경제 발전의 유공자이다"
"박정희 근대화 성공으로 중산층 창출이 되고 이것이
"박정희 대통령은 나의 롤모델"
"20세기의 위대한 아시아 지도자 20명중에 한 명" "박정희는 신화를 만든 한국경제의 건축가!"
"민주화란 것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그 나라의 수준에 맞게 제한되어야 합니다. 이를 가지고 독재라고 매도하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앨빈 토플러, 미래학자/뉴욕대학 명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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