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27 19:34
조회: 1,271
추천: 3
동맹국에 대한 매너는 지킵시다!폴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폴투랑 잉글 동맹인건 서로 알고 있으리라고 믿고요. 올초 세인트조지스에서 시작된 동맹국항구에 대한 깃돌행위가 이제는 과테말라까지 늘어났더군요. 세인트조지스같은 경우 한유저분의 개인투자라 지도부에서 막을 방법은 업다. 다만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하겟다. 이렇게 들엇고요. 좋습니다. 한번정도야 그럴수 있겟죠. 근데 에습공투이후에 잉글항구였던 과테말라를 에습이 차지햇고 이에 폴투가 그 항구를 차지하더군요. 이에 잉글이 항구를 다시 가져가니 폴투분이 맞투자하시더군요. 이문제는 어케 이해를 해야할까요. 이번에도 개인투자라 어쩔수 업는 부분일까요? 예전 잉글이 베네와의 동맹시 부에노스가 잠시 네델깃이 되고나서 베네가 그 항구를 차지햇엇죠. 외교적으로 풀어보려고 노력햇으나 베네측에서 개인투자라 어쩔수 없다 일케 되어서 결국 그 항구가 원인이 되어 잉글과 베네의 동맹이 파기되엇엇는데요. 그래서 폴투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잉글을 폴투의 우방국 내지 동맹국이라고 여기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북해에서는 두달간 네델과의 지속적인 투자전에 틈틈히 들어오는 베네와의 투자전도 병행하고 잇는 잉글인데요. 동맹국이라면 이러한 입장의 잉글항구에 대한 깃돌은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적어도 이렇게 애기할수 잇는 이유는 상황이 어찌 되엇건 세인트조지스의 경우 폴투깃이 계속 유지되고 있죠. 참았습니다. 동맹국이니까요. 과테말라도 잉글이 동맹국이니까 참아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최소한 과테말라는 폴투분들이 동맹국이시라면 투자중지 내지는 재발방지노력을 하셔야하는걸까요? 물론 아주 중요한 중요항구는 아닙니다. 개인투자 들어올수 잇죠. 하지만 깃돌에 맞투자는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쓰다보니 글이 길어졌는데요. 동맹국이라면 이러한 오해가 생기지 안게 미연에 방지를 하거나 서로간의 원할한 대화가 필요하지만 짐 양국은 감정만 쌓여가는거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에 글을 올린거고요. 입장을 바꿔서 그다지 중요하지는 안치만 호주쪽이나 동남아 서아프리카등 폴투항구에 잉글개인투자가 들어간다면 폴투분들도 제가 느끼는것과 비슷하게 느끼시지 안을까 싶네요. 그럼 다들 순항하세요.
EXP
4,208
(52%)
/ 4,401
서버명 = 폴라리스(구제피로스) 국가명 = 잉글랜드 캐릭명 = 세도나 길드명 = 원탁의기사 직책 = 부길마 겸 원탁투자단장 레벨 = 61/70/65 주류상인(생산올마이스터) 작위 = 백작
안녕하세요 잉글랜드의 불꽃남자 세도나입니다!!!
|
하바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