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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6 17:42
조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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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편파적인 시선은 어쩔수 없나 보군염...다국적 길드에 소속된 분들이야 국가간의 투자전 같은데 관심이 없는 건 당연한 이치입니다만...
특정 국가전용길드에 소속된 입장으로서는 타 국가들의 속사정에 대한 정보가 차단되어 있기 땜시 편파적으로 볼수 밖에 없군요. 그에대한 글이라고 적힌거 봐봐야 게이버의 편파보도랑 별로 다른거도 없고;;; 홍옥,미카르 건도 재밌네요. 미카르 - 절세미녀님이 툼베스에서 잉글만 보석거래 랭 공유해주는거 아니꼽게 보여서 지금부터 사략하겠다. (그전까진 그냥 잡해였음, 아무나 막터는 에습잡해였다가 갑자기 무슨바람이 불었는지 네덜로 망명후 잡해질 계속하다가 툼베스에 놀러갔다 욱해버림..) 홍옥 - 미카르 하는짓 아니꼽게 보여서 지금부터 사략하겠다. (그전까진 그냥 일반유져였으나 욱하는 성질이 좀 있는지 사략하겠다고 덤비면서... 네덜토벌대들이 자기랑 연합해서 미카르 토벌하러 다니면 사략그만두겠다고함...) 솔직히 제 입장에선 이런것들 조차도 그냥 놀이로 보입니다. 두분다 재미로 하신거죠. 근성에는 미카르씨에게 한표드리고 싶네요. 홍옥씨보다 오래버티면서 괴롭혔으니... 홍옥씨는 언플러예염. 자기 주장만 하고있고, 하루이틀 반짝하면서 이슈화만 시키고 물뺏죠. 그냥 관심받고 싶었던 것임. 결국 뭐라그러던 잡해출신이고 물뺏던 들였던 언제든 잡해하실 분들이져. 한번하기가 힘들지 해보면 두번세번은 쉬운법이지염. 미카르씨는 영업중일때 원군으로 다른 유해를 불러들였고... 홍옥씨도 역시 토벌당할때 역시 다른 유해를 끌어들인접으로 봐선 둘다 똑같음... 미카르씨의 원군으로 등장한 유해는 술탄씨고 홍옥의 원군으로 등장한 유해는 최란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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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