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쓰는겅미??

저 갖고싶은 배가 생겼츰...ㅋㅋ

 

 

P.S.

만날 수 없어 만나고 싶은데 그런 슬픈기분인걸

말할 수 없어 말하고 싶은데 속마음만 들키는걸

내 사랑에 마법의 열쇠가 있다면 그건 바로

이세상이 아름다운 이유

캐치유 캐치유 캐치미 캐치미

이젠 숨바꼭질은 그마안~

우울한건 모두 파란하늘에 묻어버려

오늘도 너에게 달려가는 이 마음

나는 정말정말 너를...... (더 이상은 오글거려서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