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야기: 헬리오스에서온 흑범선이란 자가 무리를이끌고

 

              길드를 설립하니 그들의 사기는 하늘을 찌르고

 

              용맹은 한마리의 범을보는듯하니

 

              제피로스에서 뜻한바를 이룰지언정 이루지 못할것은 무었이 있겠는가.

 

              그러나 그들의 존재를 알지못한 군중이 태평이라

 

              자신들의 용맹을 떨치기 위하여 축제를 열자고 제안하는데...

 

 

흑범선 曰

이벤트 합니다.

 

 

 

벨레로폰 曰

일단 길드도 알려지지않았고 모르는사람도 많으니

 

길드라도 알린후에 하는게 더 좋지않겟나? 

 

흑범선 曰

 

니가 그렇게 따움을 잘해? 옥땅으로 따라와

 

벨레로폰 曰

 

니가?

 

 

2편에 계속...